CAFE

대기업 재무부서나, 증권사 쪽이요..

작성자카스11|작성시간09.07.23|조회수138 목록 댓글 0

안암 K 3.7/4.5  , 토익 900, 한자 2급  ,입니다.

증권사 리서치 인턴 경험

관련 동아리 활동이나 봉사활동은 없습니다.

 

 

재무, 회계 분야 전문가 ,  또는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꿈에 CFA 공부를 시작한것 같습니다.

 

CFA 3차 까지 땄을 시에 어떤 식으로 진로를 형성해 나갈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모른 상태로 공부를 시작했어요.

 

인터넷에 있는 말이나 지인들 말 들어보면 CFA 가 아주 강력한 자격증이 아니라, 이미 뛰고 있는 사람에게 더 빨리 뛰게 만들어주는

 

정도의 힘 정도 밖에 없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CFA 공부하시는 여기 분들,, 모두 진로를 확실히 정해 놓으시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셨나요??

 

이제 2학기 취업을 앞두고 아직 구체적인 진로도 정하지 못한 제가 한심해 보이고, 조언도 필요한 상태인것 같습니다. ㅠ

 

CFA를 활성화 시키려면 최소한 금융권에서 유사 분야를 들어가야지 된다고 하는데,, 보통 증권사나 은행에 지원하면, 보통 영업직이 제일 많지 않나요? 그외의 리서치 등의 연구 분야에 들어가려면 석사 이상을 요구하는 곳이 많아서 학부 졸업상태로 들어가기 어렵다구 하네요. 그리고 은행 , 증권사에 미리 들어간 사람들 보면 거의 영업 활동에 많은 에너지를 할애하는 경우도 있던데,, 은행, 증권사의 어디 부서 쪽으로 들어가야지 CFA와의 연관성이 있는지,, 또 어떻게 커갈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대기업 재무/회계 부서도 학부수준의 사람은 거의 뽑지 않는 걸로 알고 있네요.  그렇다면 어디 부서쪽을 지원해야지, 차후에라도 경력을 인정받고 CFA 자격증을 획득함과 동시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 할 수 있을까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