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그대로 입니다.
나이 32
명문대 회계학과 졸업한지 5년
중견 제조업체 재무팀 경력 3년
자격증 따겠다고 회사 그만두고 공부하다가 자격증은 땄지만 그 후 대책이 안서는 미혼의 여자입니다.
자격증 공부 한다고 회사 그만둔지 1년 9개월째이구요
영어 능통합니다.
여기는 대체로 신입이 많아 보이는데, 어디 물어볼 곳도 없고 답답하여 글 올립니다.
요 며칠 원서를 몇군데 썼는데, 전화 한통 안오네요.
어디든 안되겠어? 라는 생각이었는데, 월급이 작아도 상관없다는 생각이었는데, 이젠 동네 학원에 강의라도 나가야 하는가보다 싶습니다.
어떤가요 제 상태가?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weeed 작성시간 09.09.21 여기 이런글 쓰지 마시고 원하시는 게 있으면 도전하세여, 여기서 누가 안된다고 하면 포기하실겁니까??
-
답댓글 작성자난정말 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22 된다 안된다 이걸 듣고 싶은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얼마나 어려운가를 타진해 보려고 하는거죠. 오죽 답답하면 이럴까. 현실적으로 이렇고, 해결방안은 이런게 있지 않겠냐 이런 도움을 받으려고 한건데 별 도움 안되는글은 안올려 주셔도 된답니다.
-
작성자노피아 작성시간 09.09.21 전 서른.. 공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님 같은 분이 잘 되어야 저도 희망을 가질텐데요... 흐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리짱 작성시간 09.09.25 ㅉㅉㅉㅉ는모죠?;;;글쓰신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