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은 출판 쪽에 취업하고 싶습니다만 ㅎ
제가 휴학했을 때 6개월 동안 명동 음식점에서 알바한 적이 있거든요
뭐 인턴 같은 것도 아니고 무슨 대회 경험? 이런 것도 아니고 비루해 보이기 짝이 없네요..;ㅁ;
그리고 자소서에 '저는 알바 경험에서 어떠어떠한 점을 살려 어떠어떠하게 해나가겠습니다'
요런 식으로 쓰라던데.. 아무리 봐도 그냥 아무나 다 했을 법한 서빙 알반데..
진짜 그게 도움이 될지..
제 알바 경력이 출판 쪽이랑 하등 관련이 없으니까..
아무리 봐도 그냥 아무 경력 없는 사람(=나)이 뭐라도 쓰려고 써 넣는 모양새라 조금 불안하긴 하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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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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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idwang 작성시간 11.02.09 서비스업쪽으로 갈려면..쓰는게 좋고 그렇지 않으면..불필요할꺼 같아요.ㅋ 아니면 서빙하면서 먼가 고객감동을 주었던 특별한 경혐을 살려서 쓴다면 좋을꺼 같아요.^^ story가 fact보다 강한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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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awaBl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09 흑 역시 글재주가 관건일까요;; 고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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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onlyman 작성시간 11.02.09 알바는 다 적는것이 좋은거 같네요 알바를 꽤 높게 보는곳도 많은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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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awaBl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09 아 고맙습니다!ㅎ 관련 없어도 일단은 쓰는 게 나은 거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