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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쉬핑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03 안녕하세요^^ 한진해운 현직자 입니다. ~ 오박사님의 스펙 놀라울정도로 제가 입사할 때 스펙과 비슷하시네요 ㅎㅎㅎ
그런데 저는 이렇게 한진해운에 다니고 있답니다. 하하
물론 요새 다들 스펙들이 고공행진을 한다고들 들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회사에서 가장 뽑고 싶은 신입직원은 "누가봐도 우리회사에 들어오고 싶은 인재" 아닐까요? 제 동기들 중에도 익만점에 인턴경험 빵빵한 동기들도 있지만 반면에 '넌 어떻게 들어왔냐며' 장난으로 놀릴정도로 기준자격에 간당간당한 조건들로 입사한 동기들도 있습니다. 물론 이제는 모두들 해운 스페셜리스트가 되기 위해 돌진하는 중이구요~ -
작성자 쉬핑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03 오박사님이 한진해운에 입사하고자 하는 열정을 어떤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지 어떻게 본인을 어필해야하는지 생각해 보신다면 답이 금방 나오지 않을까요? 더불어 가장 중요한 것이 자신감이고 자기 최면입니다.!!
업무성격상 언어가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전부라면 교포들을 대상으로 채용을 하지않을까요?
끝까지 힘내십시오!!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궁금한 점 있으시면 또 질문해주세요^^ 저도 이런 휴일을 통해 많은 도움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