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이야기방] 한진그룹

대한항공 1차 면접 2분 PT 망쳤는데 붙으신분 계신가요?

작성자Modric|작성시간10.11.04|조회수2,078 목록 댓글 18

2분 PT때 발표도중 생각이 안나서 막 버벅거리고, 뜸들이다가 면접관 표정 어두워져서 망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편안히 토론면접, 개별질문 대답한게 주요했을까요...

 

그렇다고 다른 분들이 토론, 개별질문 대답을 절대 저보다 못하지도 않았습니다.

 

정말 기준을 알 수 없는 면접인듯;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angsit | 작성시간 10.11.04 어쩜 다들 저랑 같은 상황이신지 ㅋㅋ
    저도 자기소개 때 5초간 렉걸렸다가 땀으로 샤워하면서 마무리하고,
    토론 때 할말없어서 미소만 띄고 있었는데 됐네여 ㅋㅋㅋ
    아 신이 제 쪽으로 깜빡이를 켰나봅니다 ㅠㅠ
    들어오세요 받아들이겠습니다
  • 작성자whffl | 작성시간 10.11.04 저는 피티하다 잠깐 버퍼링 걸려서 죄송합니다;; 한뒤에 다시 시작했어요. 면접관님께서도 웃으셨구요.. 토론은 무난하게 끝냈고, 토론때 살짝 미소를 머금고 있어서 인가요 붙었어요. 개별질문은 저희조 모두에게 하셨구요.. 이때도 표정은 편안하고 미소를 머금은 채로.. 사실 피티때 너무 떨고, 버퍼링 걸려서 아예 마음 접고 있었거든요..
  • 작성자전당포귀신 | 작성시간 10.11.04 저는 피티때 말 완전 더듬고 토론 면접때도 마지막에 눈치모고 한마디 했는데 붙었네요~
    근데 아직 좋아할때가 이닌거 같아요~다들 건승합시다~!!!
  • 작성자루앤소 | 작성시간 10.11.05 이 글보고 내가 썻나 했네요;; 어쨌든 힘내서 건승해요~
  • 작성자Madcrimson | 작성시간 10.11.05 pt 대박으로 말아먹었던 1인입니다-_-; 당일날 아침에 외우려고 메모만 해놨는데, 아침에 면접장에 지각하는 바람에 헐레벌떡 가다가 하나도 못외워서 발표할때 어버버만 하다가 끝났습니다. 그런데 저는 상대적으로 토론을 잘했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발표는 다들 외워서 할테니까 비중이 크지않고 토론에 비중을 많이 두었을 것 같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