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도움이 될까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취업에서 토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는 것을 잘 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시작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가 잡히질 않더군요.
연수경험도 없으니 28에 시작한 토익공부가 많이 부담이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여하간 결과는 두달 정말 빡시게 해서 첫토익 900나왔습니다.
공부하는 스타일이 다 다르겠지만 제가 한 방식에 대해서 적어보죠
1.쓸데없이 공부도 안한 상태에서 토익시험을 치지 않는다.
많은 분들이 실제감각을 익히기 위해서 자주 쳐보라고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어느 정도 공부해서 일정한 상태가 되었다 싶을 때 보는게 백번 낫습니다. 마음 맞는 친구 몇 명이랑 실제 시간이나 형식을 최대한 똑같이 해서 모의고사 풀어보는게 낫더군요. 토익 칠 돈으로 괜찮은 문제집 몇권 더사서 보는게 훨씬 나을 겁니다. 쓸데없는 자포자기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도 있죠..
2.한권을 오래 보지 말고 여러권을 보라.
저같은 경우엔 보통 하루 여덟시간을 공부하면서 평균 이틀만에 문제집이나 참고서를 뗐습니다. 시험전까지 토익관련 도서를 20권이상을 본셈입니다.
3.듣기는 꾸준히..
자기전에 그날 들어본 테입을 틀고 잤습니다. 계속하니까 분명 효과가 있더군요.
4.오답노트는 필수
틀린 문제나 헷갈리는 문법사항은 공부하면서 공책에 적어놨다가 집에서 워드로 항상 옮겨 놓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전 시험 전까지 A4용지로 대충 50여장 빽빽하게 됐습니다. 시험 전날 그것만 보고 갔는데 분명히 비슷한 유형이 꽤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5.하나의 테입보단 최대한 많은 테입을 들어보는게 중요합니다.
어느 분은 테이프하나를 늘어질때까지 들었다고 하시는데, 저같은 경우는 평균 두세번, 틀린 문제 확인 정도로 하고 넘어갔습니다. 물론 잘 때 듣는건 제외하구요.
말하는 사람마다 억양이나 스피드가 많이 다릅니다. 절대로 하나의 목소리에 익숙해져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단어라도 약간씩 다르게 발음 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는 걸 명심하셔야 됩니다.
생각나는 대로 적긴 했는데.. 가장 중요한 건 영어에 대한 자신감 확보와 어학연수의 효과에 대한 과대포장된 기대나 부러움 해소입니다. 한국 사람이라면 최소한 중3고3 6년을 영어를 배우며 지내왔다는 걸 생각하십시오. 일정한 패턴만 익힌다면 토익,,그까이꺼 별거 아닙니다. 970이상의 몇몇 초고득점자는 몰라도. 리스닝에서 완벽하게 듣고 이해해서 푸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필요한 것만 듣는 기술이 중요하죠.
마지막으로 제가 본 책 중에서 몇몇 괜찮은 책(순전히 제가 보기에)은 김대균 시리즈나, 토익 900뽀개기시리즈였던 것 같습니다. 쓸데없이 지면을 차지하는 얄팍한 상술없이 최대한의 문제가 수록되어있습니다. 명쾌한 설명도 마음에 들었구요.(오타가 몇개 있긴 했지만.)
별거아닌 토익,,(별거라고 해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모두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이루시길 빕니다. 화이팅.
취업에서 토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는 것을 잘 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시작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가 잡히질 않더군요.
연수경험도 없으니 28에 시작한 토익공부가 많이 부담이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여하간 결과는 두달 정말 빡시게 해서 첫토익 900나왔습니다.
공부하는 스타일이 다 다르겠지만 제가 한 방식에 대해서 적어보죠
1.쓸데없이 공부도 안한 상태에서 토익시험을 치지 않는다.
많은 분들이 실제감각을 익히기 위해서 자주 쳐보라고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어느 정도 공부해서 일정한 상태가 되었다 싶을 때 보는게 백번 낫습니다. 마음 맞는 친구 몇 명이랑 실제 시간이나 형식을 최대한 똑같이 해서 모의고사 풀어보는게 낫더군요. 토익 칠 돈으로 괜찮은 문제집 몇권 더사서 보는게 훨씬 나을 겁니다. 쓸데없는 자포자기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도 있죠..
2.한권을 오래 보지 말고 여러권을 보라.
저같은 경우엔 보통 하루 여덟시간을 공부하면서 평균 이틀만에 문제집이나 참고서를 뗐습니다. 시험전까지 토익관련 도서를 20권이상을 본셈입니다.
3.듣기는 꾸준히..
자기전에 그날 들어본 테입을 틀고 잤습니다. 계속하니까 분명 효과가 있더군요.
4.오답노트는 필수
틀린 문제나 헷갈리는 문법사항은 공부하면서 공책에 적어놨다가 집에서 워드로 항상 옮겨 놓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전 시험 전까지 A4용지로 대충 50여장 빽빽하게 됐습니다. 시험 전날 그것만 보고 갔는데 분명히 비슷한 유형이 꽤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5.하나의 테입보단 최대한 많은 테입을 들어보는게 중요합니다.
어느 분은 테이프하나를 늘어질때까지 들었다고 하시는데, 저같은 경우는 평균 두세번, 틀린 문제 확인 정도로 하고 넘어갔습니다. 물론 잘 때 듣는건 제외하구요.
말하는 사람마다 억양이나 스피드가 많이 다릅니다. 절대로 하나의 목소리에 익숙해져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단어라도 약간씩 다르게 발음 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는 걸 명심하셔야 됩니다.
생각나는 대로 적긴 했는데.. 가장 중요한 건 영어에 대한 자신감 확보와 어학연수의 효과에 대한 과대포장된 기대나 부러움 해소입니다. 한국 사람이라면 최소한 중3고3 6년을 영어를 배우며 지내왔다는 걸 생각하십시오. 일정한 패턴만 익힌다면 토익,,그까이꺼 별거 아닙니다. 970이상의 몇몇 초고득점자는 몰라도. 리스닝에서 완벽하게 듣고 이해해서 푸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필요한 것만 듣는 기술이 중요하죠.
마지막으로 제가 본 책 중에서 몇몇 괜찮은 책(순전히 제가 보기에)은 김대균 시리즈나, 토익 900뽀개기시리즈였던 것 같습니다. 쓸데없이 지면을 차지하는 얄팍한 상술없이 최대한의 문제가 수록되어있습니다. 명쾌한 설명도 마음에 들었구요.(오타가 몇개 있긴 했지만.)
별거아닌 토익,,(별거라고 해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모두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이루시길 빕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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