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같은 외국계은행을 가려고 목표하고 있는 여학생인데여,,,
왜 가려고 생각을 하면,,
외국계가 연봉도 꽤 괜찮게 주면서 업무강도도 시중은행에 비해 힘들지 않다는 이야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HSBC나 크레딧스위스 같은 외국계은행들은 연봉도 되게짜고 계약직 중심으로만 뽑는다는데,, 씨티은행같은경우는 연봉이나 복지가 되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 학교가 인천에 있는 대학인데 학교에서 추천을 못받으면 지원조차 안되는건 가요??
주로 어느어느학교에 추천서가 가는지요??
그리고 영어능력 같은 스펙은 어느정도 되야 합격가능한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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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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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것이 마지막~!! 작성시간 07.02.07 저 작년에 입사한 아는 사람은 기업금융쪽이었는데 850쯤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 사람도 추천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항상 씨티는 추천으로 이루어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은행은 성실성을 중요시해서 서류통과를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학점(3.6이상? 씨티추천 기준이 3.5이상이더라구요) 과 어느정도의 토익(850? 씨티는 추천기준이 800이었던거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납니다. 죄송)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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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eronika 작성시간 07.02.08 hsbc..다른데서 경력쌓고 오는게 더 좋아요..정규전환은.좀 힘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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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쮸야^^ 작성시간 07.02.11 씨티은행은 거의 추천과 아는사람통해서 들어오는 듯했어요. 신입직원이 높으신분들과 넘 친하드라구요. 역시 인맥 무시못한다는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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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긍정적으로!! 작성시간 07.02.21 작년 이맘때 씨티은행 기업금융 2기 (정규직 대졸공채)로 입행했습니다. 학교별로 지원서 40~50장씩 10~15개학교에 뿌렸던거 같습니다.. SKY, 여대 두곳을 포함한 서울의 중상위권대학 몇군데, 지방대 두군데... 그리고 지원서 줄 40명만 추리려고 학교차원에서 토익이랑 학점으로 짤라서 나누어 줬는데.. 합격 후에 들어보니 누구에게 원서를 주느냐는 학교마다 다른 듯 합니다~(교수추천으로 받은 사람도 있고 취업센터에 협박한 사람도 있더군요) 어쨋든 지원서 방문접수하고, IQ검사같은 적성/인성검사, 1차면접(토론+전공및인성), 신체검사, 2차면접(인성)을 거쳤습니다.. MBA마친 계약직 뽑는 경우에 인맥동원하는 경우도 많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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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긍정적으로!! 작성시간 07.02.21 정규직채용은 거의 위와 같은 방식일 거라고 들었습니다.. 참고로 이번주로 입행한지 1년이 되는데.. 동기 56명(남자37,여자19)중 한명도 그만두지않았습니다... 좋은(?) 직장인 듯합니다.. 아참 토익은 동기중 900안되는 사람이 손이 꼽히는 정도긴 한데 그렇다고 뛰어나게 잘하는 사람도 생각보다 별로 없으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듯~ 화이팅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