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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히로나카헤이스케 작성시간09.04.02 cs 말 그대로 풀어쓰면 고객서비스..............반도체 cs 같은 경우...본사 근무와 업체 파견 근무로 나누어 지더군요. 제품의 문제점 접수 및 대처 그리고 문제에 따른 발 빠른 대응......주말에도 연락오면......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나가야 합니다. 국내 장비 업체 cs는 거의 주말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상시 대기 인원이 존재해야 하기 때문에....뭐..장단 점은 있겠지만......오래 하시는 분도 있구...저처럼...비젼이 없다고 생각해서..그만두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외국계 cs는..괜찮은데...국내 cs는.거의 3D라.힘들다고 생각합니다만...그것도 개인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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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빈스!! 작성시간09.04.25 CS 현직 4년차입니다. CS 는 고객서비스(Customer Service) 가 아니고 고객만족(Customer Satisfication) 입니다. 개인생활은 거의없다고 보시면되고, 주말 / 새벽에 전화기는 항상 On되어있어야합니다. 외근나갔다가 회사들어와서 개인업무 및 고객대응하다보면 거짓말 않하고 기본 12시에 퇴근합니다. 어린나이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해서 인생경험좀 했지만 시간이 지남에따라 본인능력향상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친 / 가족 / 친구 다잃었습니다. 아무튼 인생경험하고 싶다면 지원하시고, CS로 평생밥벌어먹을라면 하지마시고, 차라리 최소토익700점 맞추고 자소잘쓰고지인들통해 부디행복한삶을영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