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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둥실이 작성시간09.01.17 태클거는건 아닌데요.. 아주 작은 규모의 무역회사 저어 경기도에 있는 곳 면접을 보러갔다가 들었습니다. 보러온 사람들중 900 아래는 하나도 없더이다. 그 외 고급자격증, 제 2외국어 유창 한 분들 상당했습니다. 담당자는 굳이 900넘는 사람을 골라 뽑은것은 아니라고 했는데 거짓말은 아닌듯 보였습니다. 요새 무역지원하는 사람들 900점이란 점수 껌이라 이겁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곳도 있고 다른 스펙으로 커버할 수도 있지만 현실이 그러해서 저는 또 어깨를 축늘어뜨리고 돌아왔더랬죠. 이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