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고민중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회사는 기계쪽의 무역회사입니다.
대기업은 아니고 소규모의 회사 입니다.
전직원은 10명, 그래서 너무 조용한 회사입니다.
회식은 한달에 2번이상~워크샵은 1년에 2~3번정도...작년엔 제주도 다녀왔습니다.
저는 제2외국어 전공자입니다.
그래서 그 분야의 신입사원으로 일한지 1년째....
근데 아이템이 저에게 너무 안맞아용~전 참고로 여자거든요.
제 스펙은 지방4년제 졸업에 외국 1년 어학연수.
토익이나 영어에 관련된점수와 자격증은없습니다.
회사는 주 5일제.
9시~6시 칼퇴근입니다.
위치는 서울 강남쪽이구요.
지금 신입 1년차의 연봉은 2000 (퇴직금 포함입니다.)
교통비나 식비는 각자해결이고요.
그러나 교육비는 별도루 줍니다.
한달에 한번 월차 있습니다.
평가 부탁드리께용.
너무 적다거나 아님 제 스펙에 맞는곳이거나,
아님 저에게 충고좀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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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ILCE 작성시간 09.05.30 스펙에 맞는 적당한 곳에 들어가신 것 같은데요~ 다 괜츈한것 같은걸요~ 다시 한번 마음 다잡으시길...부러워요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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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단_뛰어 작성시간 09.06.01 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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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퀸다 작성시간 09.06.02 3333333333333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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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앤드류~★ 작성시간 09.06.02 저도 기계에 스펙, 회사, 연봉도 비슷한데.. 전 더 배울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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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옥스타 작성시간 09.06.14 저도 기계랑 상관없다가 갑자기 기계 해외영업하는데.. 현장에서 생산라인가서 조금만배우면 이해가됩니다.. 적성은 해보시면서 느끼시면되요.. 하기도전에 겁먹고 나오시는것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