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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깡통쟁이 작성시간10.01.31 컨테이너 배차업무 입니다...배차 고수면..추레라 기사분하고 TRS로 다이렉트로 교신하면서 인천3부두 한진.대통으로 가시든지..부곡에 가서 고생좀 하라고 하든지 하고..초보면..배차 보조업무로 자가해지 하러 다니거나..인천CY나 터미널에 자가 접수하러 다닐겁니다..추레라 기사분들하고 직접 맞대고 하는 업무라 생각에 따라 수월할지도 빡실수도 있습니다만 본인이 졸린눈 비벼 가면서 컨테이너 이송작업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배차를 하면 오히려 추레라 기사분들이 뜻하지 않는 상황에서 도와줄수도 있을겁니다...컨테이너 배차직종중..본선셔틀이나 시내바리는 부산보다는 많이 수월할테니 그리 빡시지 않을겁니다...경력 쌓으면 화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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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깡통쟁이 작성시간10.01.31 결론은 배차근무시간은 정해진 시간 없습니다.. 맞교대 해주는 분이 있으면 다행이지만...혼자서 독고다이로 배차보면 밤 8시 넘어서 퇴근할수도 있구요 컨테이너 경우 퇴근하고도 심지어 집에서 컴터 켜놓고 각 터미널 선사 홈피에 들가서 사전정보(D/O)입력해주는 일도 빈번합니다..추레라 기사분이 CY나 터미널에 반출입 작업 끝나면 배차도 업무 종료기 때문에 근무시간은 매우 유동적 입니다...벌크는 기사분이 떳다방으로 다니시면 수월하겠지만...컨테이너 보다는 벌크 배차가 매우 나을겁니다..특별히 컨테이너나 물류에 미치지 않는이상..권하고 싶지 않네요..주변에 배차 2~3달보고 나가는 경우를 많이 봐서....ㅡ.ㅡ;; 웬지 포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