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 보고 왔는데, 비까지 오니 더욱 씁쓸하네요!
정장 입고 우산도 없이 비맞고 오려니.. ㅠㅠ
면접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이만저만 속상한게 아니에요ㅠㅠ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 에어차이나 카고에 들어가실 분!
제 대신 열심히 일해주세요!!
지사장님 말씀이 화물업에서는 '책임'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으니
맡은 일 끝까지 책임져 주시구요!
오랫동안 에어차이나에 몸담아주세요~
면접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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