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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promise 작성시간09.03.08 요즘은 추세가 호텔전공자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예전처럼 호텔전공자들이 어학수준이 낮기 때문이죠. 하지만 기본적으로 영어는 잘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익점수가 높거나 회화를 잘하거나.. 호텔학원은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거기서 배울건 하나도 없습니다. 무슨 인사법 메이크업법 매너 등등 가르쳐 주지만 그거 배워서 호텔에서 뭘 하겠습니까 호텔들어가면 다 교육 합니다.. 실습경험도 크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신입으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프런트는 사실 영어가 가장중요합니다. 특히 회화. 등급이 낮은 호텔이면 토익점수만 높아도 면접을 잘본다면 들어갈수는 있으나 흔히 알고들 있는 좋은 호텔에 프런트로 갈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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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promise 작성시간09.03.08 영어회화를 네이티브처럼 해야 됩니다. 물론 그정도로 안해도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할수있으나.. 지원자들은 해외거주,또는 해외유학파들이기 때문이죠.. 식음쪽으로 가시면 신입으로가기엔 나이가 많습니다. 식음팀은 큰호텔이나 작은호텔이나 어린사람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통 22~24정도.. 25도 가끔... 일어를 잘하신다고 하니 면세점쪽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우리나라의 면세점 최대 고객은 일본이기때문이죠..하지만 면세점에도 영어쓰는 손님이 있으므로 영어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전혀 못하신다고 두려워하지말고... 필요한 영어를 배우시면 됩니다. 면세점으로 가실경우 면세점에서 쓰는영어.. 호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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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promise 작성시간09.03.08 호텔은 호텔영어.... 사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아닌 경우를 제외하고는 쓰는 문장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서류통과, 영어면접이 실제 일하는 것보다 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면세점의 경우.. 인사, 옷의특징, 잘어울린다등의 칭찬, 그거말고 이건 어떠냐? , 얼마입니다. 계산은 어떻게?? , 등 제한된 문장만 씁니다. 물론 잘하면 잘할수록 좋죠... 그리고 중요한것은 외국어는 쓰면 쓸수록 외국사람과 많이 얘기하면 할수록 늡니다.. 외국인들은 제대로 된 문장으로 질문을 하고 직원은 그에대해 예,아니오.. 그 이유등만 말하면 되기 때문이죠.. 계속 듣다보면 늡니다.. 용기 잃지마시고 성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