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어제 새벽에 누군가가 추천해준 책
'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구글러의 편지'라는 책을...
어렵게 샀습니다. 해운대 0풍문고에 책이 없어 학교 앞가지 와서 샀네요
학교에는 죽어도 가기 싫어 커피전문점에서 커피 한잔 시켜서
이제 보기 시작할려고 합니다 ㅋ
잘 없는 흡연실도 있네요.
거기다 컴퓨터까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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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유두잉55 작성시간 07.07.17 저 이거 어제 책 주문했는데 ㅋㅋ 낼 올거 같아요^ㅡ^ 기대기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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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or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7.17 아` 이제야 책을 다 읽었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글쎄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재미요? 없었죠.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 멋지다 정도의 후기만 남기고 전 이만 카페를 나서 친구와 맛있는 저녁을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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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수왕 작성시간 07.07.17 수고하셨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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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iesel mania 작성시간 07.07.17 얇은가보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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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or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7.17 330 페이지 정도 되네요 ㅋ 친구랑 찜닭먹고 겜방왔어요 ㅋ(제가 술을 안좋아하는 관계로 남자랑갈데라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