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큰 회사들은 면접후 보통 4~5일후쯤에 연락이 오더라구여
조그만 회사들은 하루이틀이나 바로 그자리에서 결정하기도 하구여
근데 왜 대기업들은 면접후에 면접결과를 통보하기까지 몇일이란 시간이 걸리는 걸까여?
그 시간동안 어떤일들이 벌어지는걸까여? 면접을 보고난후 대충 어떤 지원자가 괜찮을 것이란
판단이 바로 나올것같은데 말이죠.. 궁금햇어여 ㅋ 아시는분 계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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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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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콤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10.21 점수화 해도 당일이면 다 될것같은데 말이져..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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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a mano blanca 작성시간 08.10.21 대놓고 필터링이라 못하니 암것도 안해도 시간이 필요할테고, 필터링후 자소서 Z자로 훑어는 보는것만으로도 시간이오래걸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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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스텔♡ 작성시간 08.10.21 야근하기 시러서.............하하.......헛소리 입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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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e happy!!!!! 작성시간 08.10.21 결제판이 올라갔다 내려오는 프로세스가 회사가 클수록 길어서....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실제로 결재가 안 되어 합격자는 다 뽑았는데 발표를 못 하고 있다는 글을 이 까페에서도 본 적이 있는 듯.(근데 이거 결제라고 쓰는 건지 결재라고 쓰는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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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의목표는그곳 작성시간 08.10.21 예를 들면, "인사담당 -> 실무 -> 팀장 -> 임원 -> 급여책정" 이라고 치면,, 그 모든 분들이 항상 자리에 대기하고 있는건 아니니깐요.. 윗분들이 모두 자료를 볼때까지 기다리지요 ㅎㅎ 급여책정 하는것도 꽤 시간이 걸려요.. 이사람이 정말 이 연봉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급여테이블에 기준해서 계산을 해보지요. 그 모든게 통과되고 나면 전화를 하시겠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