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우선 빼빼로를 하나 샀습니다.
그리고선 강남역을 배회했죠
내 뒤에 한 아리따운 여성분이 걸어오는 걸 보고는
그때!!
빼빼로를 떨어뜨렸습니다.
절 부르더니 "저..이거"하면서 주더군요
안 그래도 되는데 어떻게 날 알아보고~
올해 빼빼로 데이는 외롭지 않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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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우선 빼빼로를 하나 샀습니다.
그리고선 강남역을 배회했죠
내 뒤에 한 아리따운 여성분이 걸어오는 걸 보고는
그때!!
빼빼로를 떨어뜨렸습니다.
절 부르더니 "저..이거"하면서 주더군요
안 그래도 되는데 어떻게 날 알아보고~
올해 빼빼로 데이는 외롭지 않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