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ㅂ=+작성시간08.11.25
저도 님생각하고 동일.. 대기업다니다 때려치고..직장다니면서 수능준비하다가 대학교나와서 지금 다시 구직활동하는데 취업이 안되니 친구들이 가끔 물어봐요 "괜히 때려쳤지? 그러니까 내가 그렇게 말렸는데.." 근데 전 후회안한다고 말해요. 제 가치에 있어서 봉급보다 그 생활이 불만족스러웠었기 때문에 지금와서 정말 후회하지 않으니까요.
작성자취업하기 싫은 놈작성시간08.11.25
근데 솔직히 대기업이 좋은게 뭐냐면...일마니 시키니까 그만큼 놀시간도 없고..이러다보니 연봉 마니 받으면서 저축액도 마니 늘어날수밖에 없는거 같고...연봉적게 받고 칼퇴근하는 회사 다니면..그만큼 자유시간이 많아지니까 그만큼 돈을 마니쓰게 되서...적은 연봉에 계속 저축액도 별로 없고...결론적으로는 휴...상상하기 싫다.ㅋㅋ 이게 현실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