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쌩뚱맞은 소리하는 버릇이 있고
제가 글을 써도 알듯이 좀 4차원적이 면이
있다는걸 아실겁니다
그래서 요즘 여자들한테 말을 잘 못붙히게
되더라구요 괜히 4차원이네 하면서 점수
깎일까봐 무슨 말을 꺼내야 할지 안절부절
하게 되고.....
자신감, 진심 이런게 있어도 좀 특이하면
여자얻기 힘들겠죠? 특이해도 생기면 잘
해줄 수 있는데...
여자한테 괜히 무슨 말 꺼내기가 두렵더라구요
제가 아는 여자애는 저 같은 경우 여자에게
진심이 전달되기 전에 포기한다고 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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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애플쥬스♬ 작성시간 09.02.03 이분 논문쓰셔도 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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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웃자행복하게 작성시간 09.02.03 진심인지 아닌지 관계없이.. 첫 시작은 첫인상(5초면 첫인상 파악이 다 끝나고 남는다고 하네요.) 즉 외모에 대한 호감입니다. 4차원 그런것 의미 없습니다. 처음 시작과 에프터는 첫인상이 좌우하는 것.. 그후부터는 서로 맞춰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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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우포 작성시간 09.02.03 진짜 4차원은 자기가 4차원인 것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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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weetie☆ 작성시간 09.02.03 심각하게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게 아니라면.... (예를 들어 '오타쿠'같은..) 괜찮지 않을까요? 좀 엉뚱한 면이 있는 건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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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lyToCanada 작성시간 09.02.03 진짜 4차원은 자기가 4차원인 것도 모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