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2명이 있는데요..저까지 3명에서 잘 놀아요..
근데 저말고 2명은 남친이 있어요..
근데 3명서 놀고 있으면 가끔 애네 남친들이 와요..
처음엔 그런가보다 했는데..나중에 그 빈도가 많아지는거예요..
눈에 티나게 저를 챙기려는 느낌이 들었고, 그런와중에도 술집같은데서 있으면 둘둘이 짝지어 있으니 저는 소외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물론 개네는 저를 더 챙기려했지만..
그리고 생일마다 부르고 그러는데,,만나는거야 넷이 만난다고 하면 안가면 되었지만 생일은 아니잖아요..
또 남친들을 불렀고, 저는 안되겠다 싶어 솔직하게 얘기했는데.. 개네가 자기네가 생각이 짧았다면서 미안하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어요..그러고 나서 셋만 모이는 자리로 알고 나갔는데..남자애들이 또 있길래..전 저때문에 분위기 망치기 싫어서
그냥 놀았는데..5명에서 놀러를 가자는 거예요..ㅜ
제가 싫다고 했는데..친구 남친이 30살인가??그오빠가 뭐 어떠냐고 커플이런 개념이 아니라 그냥 친구들끼리 가는건데
저보고 너무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하더라고요..
커플사이에서 한두번도 아니고 맨날 끼어서 놀아야 하나요??
친구들도 ㅇㅖ상치 못하게 남친들이 오는건 알겠지만 솔직히 좀 짜증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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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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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연^0^☆ 작성시간 09.03.21 친구분들이 나름 배려를 해주신다고 하지만...그게 정말 말처럼 안되죠. 친구들도 만나고 자기 남친도 만나고, 자랑도 하고 뭐 그러고 싶으실텐데요. 근데 커플사이에서 껴서 노는건 정말 안되요. 노는게 노는거 같지도 않고요... 나름이겠지만 그런 상황이 많이 연출될꺼예요. 친구분들이 배려를 좀 해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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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녹차가루듬뿍 작성시간 09.03.21 저도 여자인데요 저도 그런적 있어서 친구랑 많이 싸웠어요..남친 있는 친구는 뭘 그런거가지고 민감하게 하냐고 말은 하지만 저는 진짜 싫거든요..그래서 난 불편하니까 그런곳에는 절 부르지 말라고 아님 남친 없이 만나는게 어떠냐고 몇번이고 말해도 그때뿐이에요 .좀 짜증나죠 . 걔네들 자랑하고 싶은가봐요 . 그래서 전 그런 일이 있을때마다 거절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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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뭥밍 작성시간 09.03.21 한명구하세요~ 바로 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