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파랑 뭐 시기를 조절하여
식욕을 억제하고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
저도 가능할까요.
디룩디룩 쪄가는 살과
마치 분출만을 기다리는 화산마냥
솟아오르는 저의 배를 보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더군요.
운동을 해도 안빠지니..
역시 식이요법으로 해야할거 같아서 말이죠.
근데 이놈의 식욕때문에..
아 고민입니다.
슬슬 관절이 아파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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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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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도도♡ 작성시간 09.04.06 안돼요 튜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매력을 살해하지 말아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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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º ㅁ º)히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4.06 안녕 훈녀? 너같은 사람들은 역시 나의 고충은 몰라주는구나? 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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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남도도♡ 작성시간 09.04.06 안녕 훗남? 전 언제나 진심을 말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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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º ㅁ º)히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4.06 그 뒤에 점은 왜이리 길게 나가는거냐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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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남도도♡ 작성시간 09.04.06 저 못믿어요? 저 그런녀자 아니에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