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초딩시절부터 함께 지내던 죽마고우 친구...
호주 어학연수간다고 떠나서 그 녀석 집안 문제로 연락이 끊기고...
나도 찾아도찾아도 못 찾아서 그간 못 만났던 친구...
일주일전에 다른 친구에게서 그녀석의 연락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전화하고 또하고...전화도 안 받더만...
오늘 녀석이 전화했네요...
그리고 너무나 반가운 목소리....
이번주나 담주에 시간잡고 함 보자며...여전히 쌩쌩한 녀석의 목소리에 너무나 벅차오르는 감정...호잇
요즘 정말 눈코뜰새없이 산다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오랜 친구와의 재회에...
피로가 싹가시네요....호잇
역시 산다는건 즐겁고 재미있는 일인거 같습니다...ㅇ.ㅇ/
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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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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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짜갈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4.06 말쌈도 제가 무조건 져드리겠습니다...(명예훼손 및 인터넷악플 신고를 통한 합의금을 목적으로...호잇...쩝...지금 정권에서나 가능한 비상식적인 일이지만..;;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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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씩씩~! 작성시간 09.04.06 흠...져 드릴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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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짜갈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4.06 전 무조건 집니다...최선을 다하든 안하든간에....그게 제 모토랍니다..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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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씩씩~! 작성시간 09.04.06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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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짜갈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4.06 ㅠ.,ㅠ..이렇게 댓글 대화가 종료되는군..ㅠ.,ㅠ 호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