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초반에 여자인데요.
요새 과외랑 학원쪽 일이랑 병행해서 하고 있는데
궁금해요. 전업과외나 학원강사로 살아가시는 분 어떠신지.
과외 오래 한 제 친구 말에 따르면, 능력에 따라 전업과외로 한달에 천만원씩 버는 사람도 있다고 하더군요.
학원이야...잘 버시는 분들은 몇천씩 버신다구요.한달에
이 생활이 어떤지 알고 싶어요..^^
사실 저는 직장생활을 3-4년 했는데
어떻게 가는 곳마다 부딪히는 상사랑, 술을 무진장 먹어제끼는...부서와, 팀원,상사만을 만났던 터라.
사실 조직생활(?)에 진절머리가 많이 낫걸랑요..ㅎ
물론 듣기로는 학원강사도...술많이 먹고..그쪽도 나름 조직이라고 하던데...
예전 사기업 직장생활에 비하면..그래도 덜 부딪히고, 유별난 학생엄마나 학생들도 있겠지만
일반 사회에서 부딪히는....상사나 팀원, 일관계...이쪽 보다는 그래도 수월하더라구요.
물론 프리랜서라는게 자기 관리도 잘 해야 벌이가 괜찮겠지만요..^^
알고 싶습니다. 여기 취뽀에도 이쪽 계통도 몇 분 계시는거 같은데
그리고 유명강사 밑에서 조교생활하는것도 어떤지 알고 싶어요.
잘나가는 선생 밑에 총괄조교는....벌이가 괜찮더라구요.
의견들 함 달아봐주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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