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정도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3년 됐으니 진도는 나갈때 까지 나갔구요..;;
전 가끔씩 물어봅니다. 지금까지 내가 허락을 안했으면
나랑 지금도 만났을것 같냐고...
남자친구의 대답은//머뭇거리며 못사귀었을거라고 얘기하네요...
남자분들.. 정말 그런가요~?
어느정도 사귀면 잠자리는 너무 당연시되는건가요~?
그런 부분에서 충족을 못해주면 헤어질수 있는 이유가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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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나몬_* 작성시간 09.05.03 서로가 원할때라면 문제될게 없지만 둘 중 하나라도 원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되는거죠. 두분다 원하셔서 그리 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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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쿵쿵짝짝 작성시간 09.05.04 그게 이상한가 ? 서로 원하는게 다르면 헤어져야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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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형아를 닮은 아이 작성시간 09.05.04 당연한거 아닌가요? 연애에서 자신이 원하는게 충족되지 않는다면 당연히 이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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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천 토목쟁이 작성시간 09.05.04 헤어질 이유가 충분함. 잠자리 문제 뿐만 아니라.. 한쪽이 이러한데,.상대방에서 그무언가를 강하게 막으면 이별의 사유가 충분히 될수 있죠. 더군다나 솔직히 말해 그부분에 대해 폐쇄적인 여성과 만남을 지속한다는건 남자로선 참 힘든게 사실이죠. 정말 사랑하면 지켜줄수 있다..? 솔직히 웃긴 얘깁니다. 대부분의 남자는 정말 아껴도.. 소유욕이라는걸 뿌리치기 힘들죠.대신 다른 부분에서 더 잘하려 애씁니다. 근데 현상황에서 그런 질문은 왜 하나요..왜 그것에 의미를 두는지. 서로 사랑하고 좋은 만남을 지속한다면 그보다 더 좋은게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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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녈위한기도 작성시간 09.05.04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