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 다닐때
저희보다 이틀 일찍 입사한 23살의 파릇파릇한
동기가 있었어요.
오늘 저에게 문자를 보내서
카레랑 스파게티 사준다고 나오라고 하네요~
물론 저는 안간다고 했어요.
창피하니까요~~
그래도 저 생각 많이 해줘서 착해요.
나중에 취직하면 맛난거 사줘야겠어요.
웃는 모습이 진짜 귀여운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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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다닐때
저희보다 이틀 일찍 입사한 23살의 파릇파릇한
동기가 있었어요.
오늘 저에게 문자를 보내서
카레랑 스파게티 사준다고 나오라고 하네요~
물론 저는 안간다고 했어요.
창피하니까요~~
그래도 저 생각 많이 해줘서 착해요.
나중에 취직하면 맛난거 사줘야겠어요.
웃는 모습이 진짜 귀여운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