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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에 대한 생각.

작성자물망초끔| 작성시간09.06.11| 조회수39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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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ePrince 작성시간09.06.11 글쓰신 님께서 말씀하신 인턴은 일자리 늘리기에 따른 청년인턴이나 행정인턴 이구요~ 여기에 대해서는 저도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만..임시방편이 아닌 기존에 있던 대학생인턴은 조금 다릅니다. 기존부터 존재 했던 인턴으로서 정규채용의 한 과정이죠. 우수한 인원을 먼저 뽑아서 인턴 시키고 추후 정규직 채용시 우대하는 정책..예전 부터 있어왔죠. 예를 들면 삼성 대학생 하계인턴 같은 경우요.
  • 작성자 LePrince 작성시간09.06.11 즉 제가 생각하는 결론은 인턴도 인턴 나름이다는거. 청년인턴이나 행정인턴 보다는 자신이 가고 싶은 직종과 관련된 인턴을 하면 정말 취업하는데 도움 많이 될듯 해요. 게다가 대기업 인턴이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NeoCode 작성시간09.06.11 님께서 말씀하시는 인턴과 글쓴이님께서 말씀하시는 인턴이 거의 합쳐지는 추세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LePrince 작성시간09.06.11 네오코드님,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요~ 합쳐지는 추세가 무슨 말인가요? 청년인턴 아닌 정식인턴도 청년인턴 처럼 되어 가고 있다는 말인가요? 실제 대기업 정식인턴은 합격하기도 정말 어렵고 정식채용에도 훨씬 유리 한데, 이게 바뀌고 있단 말인가요? 님께서 근무하시는 직종이 어딘지 물어봐도 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 NeoCode 작성시간09.06.11 현정부 들어서 청년인턴과 기존인턴(정식인턴이라는건 애시당초 없었습니다. 기존의 인턴이라고 하겠습니다.)의 구분이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즉, 일반 기업에서 기존의 인턴을 채용하던 TO를 모두 청년인턴 채용으로 넘기거다 동일한 기간에 동일한 전형으로 채용한다는 말입니다. 전 IT관련 공공기관에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LePrince 작성시간09.06.11 아~ 그말 이구나. 답변 감사드립니다. 다행히 삼성은 아직 청년인턴 따로 기존 인턴 따로 뽑고 기존 인턴에겐 채용시 우대하네요~ 천만다행..ㅜㅠ 님 댓글 보고 걱정 조금했었거든요.ㅋ
  • 답댓글 작성자 NeoCode 작성시간09.06.11 삼성은 이미 우리나라 정부의 통제를 벗어난 초국적 기업입니다. ^^
  • 작성자 NeoCode 작성시간09.06.11 인턴들에게 해당 업무를 가르쳐 주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단적으로 우리팀에 있는 인턴 두명을 보면 거의 하루종일 잔심부름 또는 행사 진행 정도밖에 하지 않습니다. 다른팀에 있는 인턴들도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따진다면 인턴들에게 정상적인 업무를 주지 않는건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 작성자 왕의내연남 작성시간09.06.11 청년인턴 행정인턴을 설명하고 계신듯하는데, 정부측에서는 우선의 실업률 증가를 억제하기 위해, 한국기업에 압력을 가해 청년 행정인턴을 뽑게하고있지만 이는 미봉책에 불과하죠.. 정규직전환율도 거의 제로에 가깝고, 결국에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 그야말로, 시간낭비라고 전 생각합니다. 현 정부의 이러한 얕은사고를 정책화시키는 태도에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는 1인입니다. 제가볼때는 청년 행정인턴보다 예부터 뽑아왔던 기업 하계 동계인턴에 지원하여 실무경험을 쌓거나(평가우수시 정규직전환률 괜찮은 편입니다) 아니면 자기만의 특별한 specialty를 확보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건조해지지않아요. 작성시간09.06.11 머... 청년, 행정인턴 빼고 대부분의 다른 인턴들도 하는 거 없는건 마찬가지인듯.....
  • 작성자 내가슴속 취뽀 작성시간09.06.11 개뿔....뭐든간에 들어가서 자기하기 나름이지....소모적 신세한탄 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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