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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학점의 노예 작성시간09.07.16 헉 딱 3주전 저의 상황이랑 똑같네요,, (참고로 저는 남자) 절친한테 쪼르고 쫄라서 소개팅을 하게 되었는데요 소개팅녀가 사실 제 이상형은 아니였지만 이쁘장하고 참 괜찮았죠.. 그런데 사람이 그런게 있잖습니까 한눈에 반하고 그런거.. 사실 그게 없었거든요.. ㅠ 그리고 주선자인 친구한테 좀 미안한 마음도 들고 해서 그래서 한 1주일 연락하다가 여자분이 먼저 보자고 해서 보고 , 삼세번 이라고 해서 3번째 봤는데 제가 진심으로 그분에게 대할수가 없더라구요.. 형식적인 얘기만 하게 되고.. 그렇더라구요.. 요지는.. 남자가 여자를 보고 한눈에 반하면 선수 아닌이상 만남을 지체할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