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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 방송법, 신문법, iptv법 이 차이점이 뭐에요??

작성자마이클초단| 작성시간09.07.22| 조회수37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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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실질적리더 작성시간09.07.22 미디어법이란 없습니다. 그냥 부르기쉽게 만들어낸 말이에요. 방송시장에 대기업과 신문이 진출하려면 신문법, 방송법, iptv법을 바꾸어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이클초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22 대기업이 신문사를 차리는게 기존의 신문사를 인수하는건가여? 아니면 새로운 이름으로 신문사를 만들수 있다는 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나의적은나 작성시간09.07.22 대기업이 직접 언론사를 차리거나 기존 언론사 인수가 가능하다는거죠....
  • 작성자 62호 작성시간09.07.22 대기업의 방송사 소유지분이 높아지게 되면, 어떤사건이 일어나서 가장 공정하게 국민의 안방까지 전달되어야 할 방송사의 뉴스가 소유주 ( 대기업 ) 의 영향력 아래로 들어갈수 밖에 없습니다. 쉽게 말해 공공성을 잃게 되는데요, 이 부분은 국민여론이 형성 되는 가장 중요한 매개체인 언론의 기능을 경제적 논리로만 봐서는 안되는 대목입니다.
  • 작성자 62호 작성시간09.07.22 편집방향이나 논조가 친기업적, 권력대변적으로 바뀔 수 있구요, 지금 탄탄히 굳어져 있는 대형메이저언론 ( 조선, 중앙, 동아 )과 대기업 ( 삼성 등 ) 의 칡덩쿨 처럼 얽혀있는 권력구조가 더욱 강하게 되어 소수 언론은 설 자리를 잃게 됩니다
  • 작성자 62호 작성시간09.07.22 자연스레 국민의 눈이 되는 언론의 전반 ( 신문과 방송 ) 이 대기업과 메이저언론사의 조정아래 공정하게 되지 못하게 됩니다. 쉽게 말해 독과점이 되구요- 극단적으로 말한다면 한 사건에 대한 메이저언론의 시각만 있고, 다른 시각이나 다양성은 신문이나 뉴스를 통해 보지 못하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62호 작성시간09.07.22 언론장악은 역사적으로 보면 정치적으로 많이 이용되었습니다. 히틀러가 세계대전을 일으키기전에 국민을 나치즘으로 포섭하려 언론을 장악해, 세계대전 발발시 독일군인들은 독일국민들의 열렬한 환호속에 폴란드로 진격했습니다. 또 이탈리아에서도 여러채널의 TV지상파 방송국을 소유한 법을 통과시켜 여론의 기능이 마비되어 사상 최악의 경제공황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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