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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작성자겨울이오면~|작성시간09.08.13|조회수96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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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도 처음에 저에게 호감은 있었다고 들었으나, 그 놈의 타이밍 때문일까요..

 

작년 겨울에 고백했다가 이래저래 해서 잘 안됐습니다.

 

서로 잘 알지도 못하고, 친해지지도 못했지만,

 

여전히 생각나고, 마음에 남아있네요..

 

뭔가를 바란다기 보다는, 가끔 안부라도 묻고 그러고 싶은데

 

그분에게 실례가 될까봐 망설여집니다..

 

저는 어찌해야 좋을까요~ 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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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로시난테- | 작성시간 09.08.13 흑.일단용기를 내세요.!그 분도, 아마 후회하고 있을지도.
  • 작성자PadamPadam | 작성시간 09.08.13 그래서 저번에 저랑 대화하실때 그렇게 쭈뼛쭈뼛하셨던거군요.
  • 작성자Metalvicious | 작성시간 09.08.13 믿에도 이야기했지만...그쯤상황이라면 정면돌파합니다 ㅡ.,ㅡ
  • 작성자인화물질 | 작성시간 13.01.02
  • 작성자내가세상의중심 | 작성시간 14.03.28 머뭇거리다 더큰 후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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