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니까 외국 사람들 한국와서 잘난척 한다고 하는글을 봐서요..
내 주위 여자들은 그런지 모르겠던데 학생이라 그런 건가요?
헌팅이 생활이라-_-;;
학교에서 헌팅으로 러시아, 이탈리아, 프랑스, 리투아니아, 캐나다, 중국 여자 만나봤는데 별로 국적 따진다는 기분은 안들었거든요....
키 178cm 아시아 남자라 개호빗으로 생각할 줄 알았는데 자격지심이었어요
집에 초대해서 요리 해주고 선물도 주고 잘해주던데...
외국여자들 만나면서 느낀게 여자는 국적 상관없이 잘해주고 느낌을 잘 표현 해주면 좋아하는구나 라는 생각 ㅋ
한국이랑 다른 점이라면 무조건 더치페이 한다는거
별로 문란한지도 모르겠더군요
몇번 자취방에 자고 오기도 했는데 전~혀 썸씽 없었어요
밤새 영화보고 과자 사먹고 그런게 다였음
오히려 한국 여자들 보다 덜 그런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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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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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ualua 작성시간 09.08.15 더브레이브맨 - 보급빤쓰 T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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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상하는매 작성시간 09.08.14 학생때는 자신감도 중요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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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데니우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8.14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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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악 당 작성시간 09.08.14 외국인 한 천명 아시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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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데니우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8.14 러시아 4명 나머진 1명씩 이었어요..교환학생인지라 4개월 있다 자기나라로 돌아가기 때문에 여러명 만난거에요 절대 한번에 10명씩 찌르고 다니는놈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