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중에 좀 친한 한 여자분이 있어요
사실 그렇게 엄청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같이 밥먹으면서
이야기 하고 싶더라구요~ (조금 끌린다는거죠 )
한번은 6개월 전에 여자쪽에서 먼저 보자고 해서 만났었던 적이 있어서
이번엔 제가 자연스럽게 둘이 보자고 하니까
자꾸 제 3자(다른직장동료)는 연락안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제가 밥한번 쏠려고 OO님만 불렀다고 했어요
근데 만나는날 또 ~ 왜 저만 불렀냐고 그러는거예요
그러더니 문자로 다른 직원한테 지금 저 만나는거 다른사람에게 이야기하는거예요
저는 솔직히 좀 서운했어요. 호감이 있어서 그런건데
그걸 다 이야기하고 다니면 제 입장이 곤란해지나나요~ㅠㅠ
다른 직원이 저한테 왜 쟤한테만 연락하고 밥사주냐고 하면
제가 대답할게 없자나요~ㅠㅠㅠ( 그냥 호감있어서 사줬다고 말할순 없고)
그래서 드는 생각이 내가 싫어서 둘이 만나기 곤란해서 그런가??
여자분들 혹시 이런경험있으시면 왜 그러는건지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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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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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morvincitOmnia 작성시간 09.09.07 6개월 동안 뭘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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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승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07 그땐 그냥 이렇게 친해지는구나 했죠~^^:; 6개월 전 의도가 그런의도 였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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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타 크루스 작성시간 09.09.07 여자는 단기간에 쑈부쳐야됩니다. 그렇게 친해지려고 시간 둘필요없구여. 걍 맘에들면 키스하고 스킨쉽 적극적으로 하세여. 그런식으로 질질끌면 여자는 이미 당신을 남자로 안봅니다. 걍 아는오빠나, 걍 편한사람으로 되버립니다. 강하게 확 끌어당기세여. 여자는 강한남자한테 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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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외로운 프로골퍼의 길 작성시간 09.09.07 저도 그냥 그렇게 친해지는구나 했는데...그냥 안친해지는 여자들 거의 100% 였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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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СдиÐч_¸ 작성시간 09.09.07 여자가 부끄러워서 그러는 걸 수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