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고..음악이 흐르면...난 당신을 생각해요오~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웃고..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울고!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라이야아~
+새끼 손가락 걸고 영원하자던..그대는 지금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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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만 되면 치킨과 함께 생각나는 김현식 노래..
정말 나만 그런걸까
82년생 이상은 그래도 이 정서를 이해하던데-
정말 그 위로는 이 명곡들을 이 정서를 공감하지 못하는건가..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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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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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질투하면안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12 그때 윤종신은 예능인이 아니라 얼굴없는 카수 였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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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대중 작성시간 09.09.12 김정수의 "당신" 모르면 당신은 초등학교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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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식스핏언더 작성시간 09.09.12 저 모르는데.. 국민학교 출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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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녀Rain 작성시간 09.09.12 古김현식씨의 "언제나 그대 내 곁에" 노래 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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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내가간다ㅋㅋ 작성시간 09.09.12 내사랑 내곁에... 아니에요?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 뒤에서 함께 하는데.... 헤어진 다음날 듣고 눈물을 5리터는 쏟은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