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82년생 남자구요.
스팩은 서울 중하위 산공/cpim,물류관리사/850(기간만료)...요정도입니다
2008년 9월졸업했어요..
뭐 다들 그렇겠지만 여기저기 원서 내고,물류쪽으로 많이 알아보고, 면접보고 했지만 다 떨어지고
여차저차하다가 올 초에 경기도권에 있는 직원수 200명 규모의 전력기기 만드는 중소기업에 취직이 됐어요.
연봉 2500. 구매팀
아..근데 ㅆㅂ;;;;
자세한이야기는 접어두고 지금 그만두냐 마냐를 어제 오늘 고민중입니다.
내년 29살... 졸업한지 2년째로 접어드는시점에서 신입으로 날 받아줄 회사가 과연 있을것인가...?
이제부터 공무원 준비?ㅠㅠㅠ
이런고민하는분들 안계시나요? 경험하셨던분이나...
한번 이 회사에 맘이 떠나니까 계속 나갈궁리만 하고 있네요. 회사분위기도 좋고 사람들도 다 착하고 그런데
저랑 안맞는 다는 생각이 드니까 멈추질 않아요.
비슷한 고민하셨던 분들...어떤결정 내리셨는지? 결과는? 주변에서 이런경우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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