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급날 이라서...
고기좀 섭취 해주려고 했는데...
부모님은 약속있다고 하시고...
친구녀석은 회사가 늦고...
혼자서 라면 끓여 먹었네요...
뭔지...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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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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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삐뚤어진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1.20 전 닭한마리 다 몬 먹어요...반마리가 한계에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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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남의속도모르고 작성시간 09.11.20 아... 연남님 여기서 마저 대화해요 ~!삐뚤님이해해 주실거예요 그래서 그노래를 제가 좀 들려드리고 싶어욤~>< 혹시 들어보셨는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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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삐뚤어진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1.20 삐뚤이 차칸 남자에요....이해해요...뭔지 모르지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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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남이♡ 작성시간 09.11.20 짐 듣고있는중 ㅎㅎ 왜요? / 혹시 노래의 비련의 여주인공?떡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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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남의속도모르고 작성시간 09.11.20 아 진짜요???후후 아뇨 아시는분한텐 좀 들려드릴려구욤 ㅎㅎㅎ듣고계시다니 다행(?)이에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