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상하게 회사를 불행하게 하는 운이 있는지
친구들도 저에게 취업 운이 없다는 소릴 했거든요..
예전 회사도 최고의 흑자를 내다가 내가 들어가니깐 바로 다음해2008년도에는
회사가 급격히 어려워져서 구조조정이 있어서 전 명퇴를 당했습니다.
또다시 지금 회사에 입사했는데 입사한지4개월만에 사람들 구조조정에 들어갔고
다른회사에 인수되고 또 구조조정이 있을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다닐때 까지는 다니면서 다른 회사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자꾸 다니는 회사가 이렇게 되면 면접관리나 서류심사에서 안좋겠죠?
하지만 제가 그만두는것ㅂ다 낫지 않나요?/
만약에 면접을 보게 되면 지원하게 된 이유가 머냐는 둥 이런거 물어보고 왜 옮길라고 하냐고 하면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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