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사회생활 어느정도 할만큼했는데....
아직도 세상사는게...
쉽지 않아요....
뭐....
저뿐이겠어요...
근데...
정말...
사회라는게...
내맘같은 사람이 거의 없어요....
뭐 이렇게 두리뭉실 사는거겠지요...
그래도...
진정...
열정과 정열을 쏟아서....
인생한번 멋지게...
살고 싶은데...
꿈....
희망이겠지요...
ㅎㅎㅎㅎ
PS : 알아요 저보다 더 힘든사람이 많다는거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삐뚤어진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2.16 쪽지 드리겠어요...조만간 함 보아요....대신 회비 면제따위는 없어요...ㅎㅎㅎㅎ
-
작성자바비김씨 작성시간 09.12.16 형이 빡빡하면 난 백번은 죽었겠다?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삐뚤어진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2.16 나 많이 빡빡하다...니가 몰라서 그래....가끔 숨쉬는것도 힘들때가 있다....//니가 고기 사줌 좀 덜할텐데....ㅋㅋㅋㅋ
-
작성자미친소가 온다 작성시간 09.12.16 저는 오늘 나가라고 통보 받았습니다..중소기업은 바로바로 실적이 나와야 되는데..저는 기술영업인데 내년에 사업이 전혀 없거든요...제 자리가 없는거죠...아...씁쓸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삐뚤어진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2.16 이런...더 좋은곳에서 연락올거에요...힘내세요....제가 다 미안해 지네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