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잘생겼다는 말 들었어요...
그것도 몇번....
예전 사기업 다닐때...
협력업체 기술심사가면....
부사장님부터 영업이사분들도 잘생겼다 해주시고....
지금 회사에 협력업체 이사님도...
저 보구 잘생겼다고 하셨어요...
물론...
아버님, 어머님 친구분들도 잘생겼다고 하셨구요...
가끔...
보험회사나 은행에서 펀드관련 업무하시는분들도...
저보구...
잘생겼다고 하셨어요....
울 어머님도...
용돈드리면...
잘생겼다고 하셔요...
그럼...
저....
잘생긴거 맞지요?
PS: 이젠 울면서 자는것도 지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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