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리 공감이 갈까요..
시골의사가 근무하는 시골은 1억 8천이 68평 아파트라고 하네요
근데 그 지역은 그 아파트 근처도 못사는 사람 많다고 합니다.
15%만 아파트 가격이 떨어져도 곡소리는 전국에서 울린다고 하던데..
대출은 즉 악마와 거래를 하는것이라고 하던데..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정말 우리 세대는 빚없는집 아이가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으시고 4년제 대학 나와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공기업정도만 들어가도
성공한 인생이 되는거 같아요...나름 혼자 생각해봤습니다.
언론,정치,철학등이 가치관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거 같습니다.
리플 부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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