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형이랑 통화를 했어요.
방황의 세월을 지나 여자친구가 생겼데요.
형 : 너 착해?
여 : 네?
형 : 너 착하냐고?
여 : 그걸 제가 어떻게 말해요.
형 : 주변에서 너보러 착하다는 소리 들어?
여 : 예..예..
형 : 그럼 나랑 사귀자
여 : 네?
뭐 암튼 이렇데요.
중요한건 농담이었던 아니었던 짝이 생겼다는거죠..
간만에 안부전화했는데..
괜히했어..ㅠ,.ㅠ
저도 한번 해볼려구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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