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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이슈

예전 어느 면접관이 저보고.. 스트레스에 약하다고 했는데

작성자에너지빡|작성시간10.05.23|조회수206 목록 댓글 0

 

 예전에 대학다닐때 취업캠프 가서 모의 면접을 봤었는데

 유명한 회사(기억은 안나지만) 제가 있는 과랑은 정반대인 관련이 없는 분야의

 면접만 10년 이상 보신 분이었는데

 

 5명씩 앉아서 보는 모의 면접이었는데 제 생각인지는 몰라도 저한테만 유독 까칠하게 질문 하는 것 같아써요

 그래서 저도 요리조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대답했는데 면접 다 끝나시구 하시는 말씀이

 

 "000씨는 스트레스에 약한거 같네요. "

 그니까 막 화를 내는 식으로 얘기한다? 발끈한다? 그런 식으로 얘기 하셨는데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유독 면접관이 저한테 쏘는 식으로 얘기 했다고 하구 그거에 대해서 저도 발끈했다구 하더라구요ㅠ

(제 옆에 앉은 친구한테는 저랑 다른 분위기 부드럽게 얘기 했었는데 ㅠ ㅠ)

 

 스트레스에 약한다는 말 ㅠ 이거는 다른 면접을 볼때도 회사생활을 할 때도 문제가되겠죠?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내 단점을 지적해 준 것이기 때문에 고치고 싶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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