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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이슈

9차학기까지 다니는거 어떤가요? 나이가 적지않아요 ㅠㅠ

작성자ㆀこ,.こㆀ|작성시간10.11.08|조회수177 목록 댓글 3






지금 25살이에요 중간에 2년휴학을 했어요 어학연수를 하느라,.

이번이 마지막 학기인데 아직 원서도 안내보았고 준비가 안된상태라 졸업학고나서 내년 상반기 공채에 넣고싶은데요..

 

지금 15학점을 듣고있는데 졸업이거든요.. 그런데 주변에서 졸업자보다는 졸업예정자가 낫다며 몇몇애들이(취업하지못한)

 

수업을 하나 드롭시키고 내년까지 다니겠다고 하네요... 제가 보기엔 별로 상관이 없을것 같은데

 

졸업자와 졸업예정자의 차이가 그렇게 크낭나요? 어차피 내년이면 26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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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닉네임♡ | 작성시간 10.11.08 음..요즘 공채 뜨는거 보면 기졸업자는 2009년 8월 이후 가능 <---이런식으로 조건이 붙는 경우도 있고 졸업후에 취직하지 않고 공백이 길다보면 인사팀에서도 안좋게 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저도 9학기 했고 제 친구들도 9학기 한 경우가 많네요.ㅎ 그래도 님이 빠른 시일내에 취직 할수 있는 자신감이 있으시면 굳이 비싼 등록금 내면서 더 다닐 필요는 없죠.
  • 답댓글 작성자ㆀこ,.こ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1.09 비싸진 않아요 2학점만 더 듣거나 3학점 드롭시키면 3학점만 더 들어서 한 24만원정도? 한학기에 24만원이니 비싸진않죠... 돈은 문제가 아니고요 ㅠㅠ
  • 작성자철락 | 작성시간 10.11.08 저는 강력히 휴학을 추천합니다, 솔직히 졸업하고 백수 태반이고 ,,,, 졸업하면 우선 생각 / 마인드 자체가 이제 말그대로 졸업생(?) 마인드가 되어버림...;;;;
    차라리 휴학하시고 , 학생시절에 제일 좋다는 꿈(?)과 희망(?)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있는게 차라리 속편합니다.
    졸업하면 말그대로 학생 신분에서 벗어나 , 이제 말그대로 백수이기 때문에.....정말 우울해집니다..
    어차피 졸업하나 휴학하나 어차피 생활 자체는 똑같으니 차라리 휴학하면서 학생 신분으로 있는걸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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