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올만이네요...이 시간에..
올 영화를 봤더랫죠...
머스마 셋이서 색증시공 시즌2를...ㅋ
저녁시간임에도 불구 사람들은 별로 없었죠...
친구 넘이 올만에 진주와서 어제 술한잔하면서
오늘 영화보러가자고...ㅋ
그래서 본 것이 이 넘...ㅋ
단지 웃음을 위해 본거였는데 초반에 많이 웃기다
의외로 많이 안 웃겼던...
그래두 볼만은 했어요...
시간때우거나 웃고 싶을 때...
올만에 7000원이라는 돈 주고 영화 봤는데...
넘 아까웠다는....예전에 영화 한창 볼대는 많아야 2000원이나
주고 봤는데...무료 관람권도 있었는데...
신작이라 담주부터 사용가능하다고 해서...ㅋ
올해 가기전에 남은 무료관람권으로 영화 한편정도는
더 보러 가려고 생각 중이네요...~!
연말이라 모임 같은 거 많을 줄 아는데...
적당히들 즐기시구 과음 하지 마시길...ㅋ
전 술을 잘 먹음에도 불구하구 예전부터 너무 많이 먹어서
술자리의 의미를 잊어버리는 것 같아....
요즘은 모임때마다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볼링이나 노래방 등을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ㅋ
모두들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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