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는 정말 쓸때마다 힘들고 어렵고 자꾸 거짓말하게 되고 그러네요
이직이다보니 경력사항을 잘 써야할텐데...
쓰다보면 결국 마무리가 회사 퇴사를 한 이유로 바뀌기만 합니다.
예를들어 글의 앞뒤만 보게되면
규모가 작은회사이다보니 혼자서 해결해야 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분야가 다른 일을 원치않게 하게 되면서 일에 대한 만족감이 떨어졌다.
이번주내로 완성해서 담달엔 이직을 해야할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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