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chris222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5.04
답변 감사합니다... 점심시간에 조용히 말씀드렸는데 부장님이 팀원들 다 있는데 오셔서 화를 내시네요. 면접볼 때 거짓말했냐, 솔직히 말해라 어느 회사로 가느냐 너무 자세히 물어보십니다. 저는 '개인사정'이라고만 간단히 말씀드렸는데요... 어떻게 답변드리는 것이 좋을까요.
답댓글작성자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작성시간11.05.04
이직이라고 하지마시고 개인사정으로써 다른 길을 가본다고 하세요. 괜히 이직한다했다간 더 욕먹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사업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준비차원에서 여행도 다니고 등등 이것저것 할게 많다고 했답니다. ^,.^;
답댓글작성자chris222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5.04
답변 감사합니다... 윗 답변처럼 너무 자세히 물어보시고 잡으려고 하시는 바람에 난처한 상황입니다. 물론 제 의사를 분명히 할 것인데, 이직이라고 말하는 것이 좋을까요? 끝까지 '개인사정'이라고만 간단히 말씀드리는 것이 좋은 것인지... 의외의 상황에 직면하고 말았습니다. 물론 부장님께 죄송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