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에서 이른아침 6시에 출발을 했습니다. 목적지는 모항이구요~~
5시간 걸리더군요,,, 궁뎅이 아파 죽는 줄 알았습니다.
많이사람들이 모여서 작업이 한창이었습니다.(학생, 직장인, 군인, 의경, 가정주부 등등등)
가끔 울 국민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유를 즐길 주말인데,,, 태안주민들을 위해 손수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것을 보구요..
사고 기일이 좀 지나서 많이 원상복구 된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자갈밭을 삽으로 퍼니 기름들이 주루루루루루.. 나오더라구요.. 마음이 아팠습니다.
취업을 위해 애쓰시는 우리 백수 여러분! 물론 취업도 중요한데...
하루정도 짬을 내서 태안 근처에 들러보는게 어떨까요~~~
참~ 참석하실때 작업시간 잘 확인하고 가세요...전 2시간 정도 했어요 바닷물이 금방 들어오더라구요...
오널 넘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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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츠키 작성시간 07.12.22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멋지시네요! 저도 얼른 가 봐야 하는데 ㅠ_ㅠ 이렇게 행동이 느려터져서야, 부끄러울 따름 ㅠ 오늘 푹 쉬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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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졸리나졸리지 작성시간 07.12.22 혹시 환경운동연합 주관에서 다녀오셨나요?? 저도 오늘 다녀왔습니다... 다음 주 또 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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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유마수 작성시간 07.12.22 우와~~~ 장한 일 하고 오셨네요.....전 그냥....컵라면만 딸랑 보내고 말았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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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센쥬 작성시간 07.12.22 아. 먼가해야하는데...면접날짜를 피해서 한번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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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졸업싫어~ 작성시간 07.12.23 감사드립니다.. 좋은 일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