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은근 절 괴롭혀요 ㅜㅜ 작성자hopemaker| 작성시간07.12.22| 조회수136|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hopemak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22 저 내년 상반기에 취직 할꺼에욤... 이젠 공부할 여력이 없어용...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언제나 밝음 작성시간07.12.22 그 아버지 맘속엔 님을 지극히 사랑하는 마음이 숨어있답니다..세상의 어느누구보다도~저도 대구살지만..가끔씩 저의 아버지께서도 저렇게 가끔씩 말씀을 하셨는데..정말 맘은 그게 아니란걸 어느순간에 깨달았습니다~정말 이런거 보면..갱상도 남자들 자기표현 잘 못하는거 같애요^^가끔씩 자기표현과 반대로 말이 나오기도 하구요~힘내세요~!!화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hopemak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22 감사~~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 꾸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귀유마수 작성시간07.12.22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hopemak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22 넹... ^^ 지금은 아버지께서 옆에 오셔서 또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네요...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센쥬 작성시간07.12.22 힘내세요^-^ 24일이 어머니 생신인데 전 선물만 보내드리고 못내려가서 마음이 찐 해요 ㅜ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y happy life 작성시간07.12.23 무슨공부하시는데요? 솔직히 서른이시면..아버지가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