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문회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는 시험이에요...
하지만 어렵고 공부는 제대로 안 된다는...물론 제 생각입니다...
문제 유형이 정해져있지만 이건 정말 배정한자만 외우면 장땡인 셤입니다...
2급 예로들면 150문제에 4문제 정도 장단음 구분하는게 객관식이고 (뭐 몇 문제 더 나올수도 있지만..거의 없으니)
모두가 주관식입니다...
사장성어나 뭐 다른 문제 자체가 응용력이 거의 없다고 봐요...
제가 한 일년 한자에 매달렸거든요...
사람들은 많이 보니 너도 나도 덩달아 이 셤을 보져...
교재도 젤 많이 보급된 편이구요...
하지만 어문회 외에도 5개 더 인정기관이있습니다...
저는 진흥회 2급 있습니다...
진흥회는 30 프로 객관식 70프로 주관식입니다...
모든 한자 셤이 마찬가지로 문제의 유형이 정해져있습니다
이 셤은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장성어 공부도 많이 해야하구 경제용어나 사회 용어 같은게
배정한자처럼 외워야하는게 정해져 있어요...(물론 이건 객관식에만 나오지만요...)
100점에 83점인가 받았더거같네요...
이 두개외에 급수자격셤은 객관식과 주관식의 비율이 1대 1이지만
여기에는 한시나 고전 산문 같은거도 나와요...
하지만 객관식이 많으니...
그리고 평생교육원인가 하는데꺼는 객관식이 주관식보다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셤이 많이 없다는(3번인가?) 고사장도 적은 편이고...
또 다른 두곳도 더 있는데...
자격증 딸 생각이시면 카페같은 거 가입하세요...
많은 정보들이 있으니...
전 공부할겸 자격증도 딸겸해서 기간을 오래 잡고 꾸준히 했어요...
덕분에 지금도 많은 도움이 되고요...재밌잖아요 거리 걸어다니다가 한자 나오면
읽고 모르면 궁금해하고...
그리고 아마 상공회의소도 많이 보시는거 같던데...
이건 공인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열심히 한자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