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지방에서 서울쪽 회사 근무인데 연봉이 제목 그래도 천구백 정도입니다..
지금, 더운밥 찬밥 가릴데가 아니구..근데 회사가 국가 소속 같은거라
안정적이긴 되게 안정적입니다..나름 명함?간판같은것두 좋죠.. 근데 이 눔의 쩐! 뗌시...;;;
급여상승이나 이런건 사기업이 아니라, 별 기대는 안하는데..제 발로 안나가는 이상 안짤리고 일 도
깔끔하고 편하고 해서..가구는 싶은데 혼자 살아야하고, 방도 구해야 되는 혼자 오나전
밥 벌어먹구 살아야 되거든여, 참 집이 좀 마니 어려워서 집에두 좀 금전적 지원도 해야되지싶은데;;
참, 제 나이 30살 입니다.. 장가는 꿈도 안꾸는데..돈 이나 좀 모을 수 있을런지..
, 명함이나 간판같은 허울도 중요하지만, 그래두 실리를 안따질수가 없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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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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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직선의단순화 작성시간 08.01.07 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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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가한 심마니 작성시간 08.01.08 보통..조금 깔금한방 은 1000 에 40에 관리비 별도..;;; 만만치 않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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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ssms skdi 작성시간 08.01.08 서울이라 다 비싼거 아니에여 전세 1000만원도 있고 전 지금 돈암동 성신여대 근처 보증금 100에 한달에 24만원짜리 원룸에 살고 있음 지방과 별 차이 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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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ssms skdi 작성시간 08.01.08 나라 소속 비슷한거라 ㅋㅋ 저도 모 협회에 다녔는데 빛좋은 개살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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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귤껍떼기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1.09 협회 같은 곳 아닙니다...; 국영기업 부설 센터 같은 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