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로 달려고 하다가 길어질거 같아서 답글씁니다. 이렇게 답글 쓰면서 저 자신에게도 복습효과도 되구요^^
여자 꼬시는 법을 가장 적나라하게 알려주는 영화가 한편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이영화 10번이상 보세요. 걍 보지말고 생각 생각 생각 하면서 보세요.
인터넷에 여자 꼬시는 법으로 글쓰면 괜찮은 글 엄청 많이 뜰겁니다. 그것들 다 읽어보세요. 그렇지만 일부는 말빨에 치중한 겉치레의 가르침만을 적어놓고 있기에 주의 해야 합니다. 중요한것은 그 글들 사이에 있는 중요한 뼈대 그걸 캐취해내야 하고 그것은 님이 하는 겁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착각은?
- 1. 여자에게 고백한다 2. 여자도 맘이 흔들린다 3. 사귄다 이렇게 된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하긴 이건 고백이라도 해볼수 있으니 확실하긴 하겠네요. 하긴 개중에는 남자가 어떻게 생겼든 자기한테 고백한 남자는 다시 생각해보는 녀자들도 있으니깐요.
또는 이런착각도 많이 하죠.
- 1. 어필한다......좋아한다는거 2. 여자도 반응이 온다. 3. 고백한다.
그렇지만 이런 방법은 첫번째보다 더 않좋아요. 이유는 여자가 님을 탐탁치 않게 생각할경우 어필할수있는 기회도 주지 않을 뿐더러 님이 하는 모든 어필의 행동을 스토커 내지는 재수없게 또는 고백도 않하는 소심쟁이로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에 님은 이 두번째 방법을 사용하려 하는것 같고 그 여자분은 제가 써놓은 것과 비슷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자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느냐....
기본적으로 남자의 이런 착각을 바꿔야 합니다. 여자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 1. 어떤남자한테 신경이 쓰인다. 2. 시선이간다 3. 어떤계기로 맘이 두근거린다(요거 중요) 4.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다. 5. 남자앞에서 알짱댄다(여자들은 이걸 남자가 고백하게 만든다고 하죠) 6. 고백을 받는다. 7. 행복하다 이런 순입니다.
참 복잡하죠? 네 맞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어려운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여자들보고 뭐라고 할 거 없습니다. 경험상 사전 준비단계가 복잡한 여자일수록 사랑도 깊게 빠지고 바람도 않핍니다.
그럼 결론을 내려보죠.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마치 딸딸이를 치듯 사전 준비작업없이 사랑에 빠집니다. 첫눈에도 홀딱,,, 그러나 여자들은 사전에 저렇게도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런 준비기간동안 남자가 적극적으로 대쉬를 한다거나 고백을 하면 마치 밥하고 뜸않들이는 것처럼 여자들은 도망가버리는 겁니다. 급 부담감이 생기는거죠.
그럼 어떻게 해야하냐... 바로 여자들의 생각을 만들어 주는 겁니다. 스타할때 빌드를 짜듯 순서를 만들어주는거죠.
제가 처음에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예기했었죠? " 거기서 주의해서 봐야할게 바로 이런 빌드입니다. 실상 이병헌은 몇몇 눈에 띄는 멘트이외에 자주연락하거나,,,등등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런 시기적절한 행동들이 빌드를 잘 따르기 때문에 거기서 여자들의 마음이 동요하죠. 그리고 동요하는 순서를 3D로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빌드를 만들어 봅시다.
1. 어떤 남자한테 신경이 쓰인다.............. 그렇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신경쓰게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서 다양한 방법들이 사용되지만 결론은 여자가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려되어서 하는 말이지만,,, 욕을 한다거나 침을 뱉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진 않으시겠죠??
간단히 예를 들자면, 여자랑 같은 학원에 다닌다면, 그 여자분 앞자리에 앉으며 아주아주 성실한 모습을 보인다던지, 아니면 술자리 매너를 끝장나게 보인다던지, 매사가 바르고 매력적으로 행동하며 그것을 그녀가 보게 하며 자꾸 그녀의 시선에 님이 들어가게 만드는 겁니다.
2. 시선이 간다........... 1번에서 말했듯, 매력적인 모습을 자꾸 보이다보면 이제 여자분의 신경을 넘어 시선을 뺏을수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주의해야할것!!!!!!!!!! < 이 단계까지는 절~대~로 여자분에게 속을 들키면 않됩니다.> 가끔 대화를 하게되더라도 최대한 매너있게 공적으로 대하고,,,특히 1:1의 상황이 만들어지면 좋아라 헤헤 침흘리지말고 더 깍듯이 거리를 두는게 필요합니다. (이거 상당히 힘들다는거 본인도 잘 알고 있습니다.)
3. 어떤계기로 맘이 두근거린다..................... 2번까지 착실히 이행했다면, 이제 여자의 맘상태를 보도록 합시다. 그녀는 지금 님에대한 궁금증이 쌓여있을 겁니다. 왜 고등학교때 생각해보면, 왠지 친해지긴 힘들지만 참 고급스러워 보이는 애들이 있잖아요. 님을 그렇게 보고 있는거죠. 즉 충분히 좋은감정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속으로 자기한테는 관심이 없구나 하고 느낄겁니다.
자 요때 여자들은 두가지로 반응을 합니다. 첫째는 님하고 친해지고 싶은 마음 입니다. 요기서 친해지고 싶은입니다. 좋아하는 거라고 착각하시면 않됩니다. 친해지고 싶기 때문에 아양을 떤다든지 해서 님의 그런 도도함을 무너뜨리고자 노력할 겁니다. 이때 어느정도 친해져도 좋다고 생각듭니다. 그러나 절대 도도함을 잃어서는 않됩니다. 그건 맘을 뺏고나서 하는 겁니다. 어쟀든 여자가 이런 반응을 보이면 속으로 꽹가리를 쳐도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여기서 자제력을 잃고 만다면 결국 여자한테 친구로만 남게 되는 겁니다.
두번재반응은 포기입니다. 님을 좋게는 보지만 친해지기는 힘든 .. 제가 말했던 고등학교때의 도도한 친구처럼 보게 될겁니다. 보통 이런여자들은 님에게 아양을 떨기보다는 마치 큰누나가 동생을 돌보듯이? 아무튼 상당히 포근하게 해줄겁니다. 잘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말을 포근하게 해주는게 아니라 님을 좋게 생각하고 좋은사람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잘해주는 겁니다.
주제에서 너무 벗어났군요. 여성분의 맘을 두근거리게 한다는 것은 이제 여자분이 사랑에 빠지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이사람이 좋은사람이다 였지만, 이두근거림을 통해서 이사람과 함께 있고 싶다로 바뀌어야 하는 것입니다. "누구에게...."에서 이병헌이 최지우를 꼬실때 비오는날 비를 맞으며 만난것이 그것입니다. 때로는 같이 등산을 하며 땀흘린 모습을 보이는 것도, 때로는 실수인양 여자분이 남자의 가슴에 가볍게 안기는 것도 될수 있고, 혹시 속상해 할때 아주아주 어른스런 모습을 보여주는게 될 수 도 있고, 비오는날 우산 같이 쓰게 되었는데 향기가 참 좋다든지...등등 참 많습니다. 즉 중요한것은 어떠한 상황이냐가 아니라 여자분이 가슴이 떨리느냐 인 것입니다. 가슴이 떨린다.......남자의 아메바적 두뇌로는 이 말을 이해하기 힘들죠..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초등학교때 좋아했던 여자애 또는 선생님이랑 손잡을라고만 해도 떨렸죠. 제대로 쳐다도 못보고,,,, 그런 떨림입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드네요.
어쨌든 여자분의 가슴에 불꽃이 일게 만들었다면,,,,,,,, 이제 게임오버인 것입니다. 근데 솔직히 이단계가 힘들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자분들은 남자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면, 더이상 맘을 주지 않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즉 일부러 맘을 닫는경우죠. 그렇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이미 그녀맘은 흔들렸으니까요. 가직 그녀가 가슴 떨리지는 않았지만, 대신 고백할 때 가슴떨리도록 이벤트를 만들어주면 됩니다. 뜸이 좀 덜들겠지만 된밥도 맛이 있잖아요.
4. 고백한다..................그렇습니다. 밥으로 치자면 밥 다 되고 뜸까지 다 들여진 상태입니다. 이제 김만 빼면 됩니다. 엄청난 열기의 사랑이란 이름의 수증기가 그녀가슴에서 솟구칠 것입니다. 가스를 가득채운방에 라이터를 켜듯 이제 불씨만 있으면 되는 순간이 온것입니다.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사실 이단계까지 온이상 요리는 다 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여자분을 위해 이벤트와함께 고백만 하면 됩니다. 이건 뭐 따로 말씀 않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대중매체를 통해 많이 보셨으리라 생각 되므로......
그러나 이 순간에도 룰이 있습니다. 뭐 이벤트 방법이야 님이 선택하시는 거지만, 멘트가 바로 그것입니다.
여자들이 고백을 듣고 싶은말이 있습니다. 바로 본인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입니다. 이벤트는 바로 이것을 전달하는 보조적인 지원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여자들은 이 사랑의 마음을 확인할때 "정성"을 봅니다. 때문에 이때 만큼은 시간과 노력을 써야 합니다. 의외로 돈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이 단계에서는요. 방법은 상황별 여성별 수백만 가지가 있기 때문에 님이 머리를 써보시기 바랍니다.
5. 행복하다................... 돈주앙과 카사노바가 양아치가 아닌 이유가 뭔줄 아십니까. 그시대 많은 여성들이 그들이 여자가 많음에도 그들을 사랑했던 이유는 이사람들은 여자가 행복하다고 느끼게 했기 때문입니다. 여자를 하늘에 붕떠있게 만드는 것, 그게 남자가 데이트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단언하건데 절대 가벼워 지시면 않됩니다. 매일밤 2시간씩 통화하는것은 님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질리게 만듭니다. 게다가 전화세까지,,,ㅜㅜ
전화를 하는대신 만났을때 전화않한만큼 불안해졌을 여자분을 행복으로 채워주세요. 매일 일정량의 만족감이 아니라 한방에 채워주는 겁니다. 그게 바로 프로고 진정한(요즘은 찾아보기힘든) 선수입니다. 매번의 데이트가 완벽한사전준비로 프로포즈때의 그 설렘을 느끼게 해주라는 말입니다. 그렇게 1달가량 노력한다면 여자분은 님에게 풍덩 빠질겁니다.
그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한말을 다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우선 남자는 쉽게 사랑에 빠지지만, 여자는 그 감정을 느끼기 위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과, 두번째는 완벽한 단계가 되기 전까지는 절대 촐랑대지 마라는것, 세번째는 그러나 여자가 행복해 할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거 쓰느라 2시간쯤 걸렸네요. 자야겠다. 이글 보시고 고민 많이 하시고 그 여자분마음이 어떤건지 생각해보시고 작전잘세워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여자 꼬시는 법을 가장 적나라하게 알려주는 영화가 한편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이영화 10번이상 보세요. 걍 보지말고 생각 생각 생각 하면서 보세요.
인터넷에 여자 꼬시는 법으로 글쓰면 괜찮은 글 엄청 많이 뜰겁니다. 그것들 다 읽어보세요. 그렇지만 일부는 말빨에 치중한 겉치레의 가르침만을 적어놓고 있기에 주의 해야 합니다. 중요한것은 그 글들 사이에 있는 중요한 뼈대 그걸 캐취해내야 하고 그것은 님이 하는 겁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착각은?
- 1. 여자에게 고백한다 2. 여자도 맘이 흔들린다 3. 사귄다 이렇게 된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하긴 이건 고백이라도 해볼수 있으니 확실하긴 하겠네요. 하긴 개중에는 남자가 어떻게 생겼든 자기한테 고백한 남자는 다시 생각해보는 녀자들도 있으니깐요.
또는 이런착각도 많이 하죠.
- 1. 어필한다......좋아한다는거 2. 여자도 반응이 온다. 3. 고백한다.
그렇지만 이런 방법은 첫번째보다 더 않좋아요. 이유는 여자가 님을 탐탁치 않게 생각할경우 어필할수있는 기회도 주지 않을 뿐더러 님이 하는 모든 어필의 행동을 스토커 내지는 재수없게 또는 고백도 않하는 소심쟁이로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에 님은 이 두번째 방법을 사용하려 하는것 같고 그 여자분은 제가 써놓은 것과 비슷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자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느냐....
기본적으로 남자의 이런 착각을 바꿔야 합니다. 여자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 1. 어떤남자한테 신경이 쓰인다. 2. 시선이간다 3. 어떤계기로 맘이 두근거린다(요거 중요) 4.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다. 5. 남자앞에서 알짱댄다(여자들은 이걸 남자가 고백하게 만든다고 하죠) 6. 고백을 받는다. 7. 행복하다 이런 순입니다.
참 복잡하죠? 네 맞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어려운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여자들보고 뭐라고 할 거 없습니다. 경험상 사전 준비단계가 복잡한 여자일수록 사랑도 깊게 빠지고 바람도 않핍니다.
그럼 결론을 내려보죠.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마치 딸딸이를 치듯 사전 준비작업없이 사랑에 빠집니다. 첫눈에도 홀딱,,, 그러나 여자들은 사전에 저렇게도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런 준비기간동안 남자가 적극적으로 대쉬를 한다거나 고백을 하면 마치 밥하고 뜸않들이는 것처럼 여자들은 도망가버리는 겁니다. 급 부담감이 생기는거죠.
그럼 어떻게 해야하냐... 바로 여자들의 생각을 만들어 주는 겁니다. 스타할때 빌드를 짜듯 순서를 만들어주는거죠.
제가 처음에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예기했었죠? " 거기서 주의해서 봐야할게 바로 이런 빌드입니다. 실상 이병헌은 몇몇 눈에 띄는 멘트이외에 자주연락하거나,,,등등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런 시기적절한 행동들이 빌드를 잘 따르기 때문에 거기서 여자들의 마음이 동요하죠. 그리고 동요하는 순서를 3D로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빌드를 만들어 봅시다.
1. 어떤 남자한테 신경이 쓰인다.............. 그렇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신경쓰게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서 다양한 방법들이 사용되지만 결론은 여자가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려되어서 하는 말이지만,,, 욕을 한다거나 침을 뱉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진 않으시겠죠??
간단히 예를 들자면, 여자랑 같은 학원에 다닌다면, 그 여자분 앞자리에 앉으며 아주아주 성실한 모습을 보인다던지, 아니면 술자리 매너를 끝장나게 보인다던지, 매사가 바르고 매력적으로 행동하며 그것을 그녀가 보게 하며 자꾸 그녀의 시선에 님이 들어가게 만드는 겁니다.
2. 시선이 간다........... 1번에서 말했듯, 매력적인 모습을 자꾸 보이다보면 이제 여자분의 신경을 넘어 시선을 뺏을수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주의해야할것!!!!!!!!!! < 이 단계까지는 절~대~로 여자분에게 속을 들키면 않됩니다.> 가끔 대화를 하게되더라도 최대한 매너있게 공적으로 대하고,,,특히 1:1의 상황이 만들어지면 좋아라 헤헤 침흘리지말고 더 깍듯이 거리를 두는게 필요합니다. (이거 상당히 힘들다는거 본인도 잘 알고 있습니다.)
3. 어떤계기로 맘이 두근거린다..................... 2번까지 착실히 이행했다면, 이제 여자의 맘상태를 보도록 합시다. 그녀는 지금 님에대한 궁금증이 쌓여있을 겁니다. 왜 고등학교때 생각해보면, 왠지 친해지긴 힘들지만 참 고급스러워 보이는 애들이 있잖아요. 님을 그렇게 보고 있는거죠. 즉 충분히 좋은감정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속으로 자기한테는 관심이 없구나 하고 느낄겁니다.
자 요때 여자들은 두가지로 반응을 합니다. 첫째는 님하고 친해지고 싶은 마음 입니다. 요기서 친해지고 싶은입니다. 좋아하는 거라고 착각하시면 않됩니다. 친해지고 싶기 때문에 아양을 떤다든지 해서 님의 그런 도도함을 무너뜨리고자 노력할 겁니다. 이때 어느정도 친해져도 좋다고 생각듭니다. 그러나 절대 도도함을 잃어서는 않됩니다. 그건 맘을 뺏고나서 하는 겁니다. 어쟀든 여자가 이런 반응을 보이면 속으로 꽹가리를 쳐도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여기서 자제력을 잃고 만다면 결국 여자한테 친구로만 남게 되는 겁니다.
두번재반응은 포기입니다. 님을 좋게는 보지만 친해지기는 힘든 .. 제가 말했던 고등학교때의 도도한 친구처럼 보게 될겁니다. 보통 이런여자들은 님에게 아양을 떨기보다는 마치 큰누나가 동생을 돌보듯이? 아무튼 상당히 포근하게 해줄겁니다. 잘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말을 포근하게 해주는게 아니라 님을 좋게 생각하고 좋은사람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잘해주는 겁니다.
주제에서 너무 벗어났군요. 여성분의 맘을 두근거리게 한다는 것은 이제 여자분이 사랑에 빠지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이사람이 좋은사람이다 였지만, 이두근거림을 통해서 이사람과 함께 있고 싶다로 바뀌어야 하는 것입니다. "누구에게...."에서 이병헌이 최지우를 꼬실때 비오는날 비를 맞으며 만난것이 그것입니다. 때로는 같이 등산을 하며 땀흘린 모습을 보이는 것도, 때로는 실수인양 여자분이 남자의 가슴에 가볍게 안기는 것도 될수 있고, 혹시 속상해 할때 아주아주 어른스런 모습을 보여주는게 될 수 도 있고, 비오는날 우산 같이 쓰게 되었는데 향기가 참 좋다든지...등등 참 많습니다. 즉 중요한것은 어떠한 상황이냐가 아니라 여자분이 가슴이 떨리느냐 인 것입니다. 가슴이 떨린다.......남자의 아메바적 두뇌로는 이 말을 이해하기 힘들죠..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초등학교때 좋아했던 여자애 또는 선생님이랑 손잡을라고만 해도 떨렸죠. 제대로 쳐다도 못보고,,,, 그런 떨림입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드네요.
어쨌든 여자분의 가슴에 불꽃이 일게 만들었다면,,,,,,,, 이제 게임오버인 것입니다. 근데 솔직히 이단계가 힘들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자분들은 남자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면, 더이상 맘을 주지 않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즉 일부러 맘을 닫는경우죠. 그렇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이미 그녀맘은 흔들렸으니까요. 가직 그녀가 가슴 떨리지는 않았지만, 대신 고백할 때 가슴떨리도록 이벤트를 만들어주면 됩니다. 뜸이 좀 덜들겠지만 된밥도 맛이 있잖아요.
4. 고백한다..................그렇습니다. 밥으로 치자면 밥 다 되고 뜸까지 다 들여진 상태입니다. 이제 김만 빼면 됩니다. 엄청난 열기의 사랑이란 이름의 수증기가 그녀가슴에서 솟구칠 것입니다. 가스를 가득채운방에 라이터를 켜듯 이제 불씨만 있으면 되는 순간이 온것입니다.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사실 이단계까지 온이상 요리는 다 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여자분을 위해 이벤트와함께 고백만 하면 됩니다. 이건 뭐 따로 말씀 않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대중매체를 통해 많이 보셨으리라 생각 되므로......
그러나 이 순간에도 룰이 있습니다. 뭐 이벤트 방법이야 님이 선택하시는 거지만, 멘트가 바로 그것입니다.
여자들이 고백을 듣고 싶은말이 있습니다. 바로 본인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입니다. 이벤트는 바로 이것을 전달하는 보조적인 지원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여자들은 이 사랑의 마음을 확인할때 "정성"을 봅니다. 때문에 이때 만큼은 시간과 노력을 써야 합니다. 의외로 돈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이 단계에서는요. 방법은 상황별 여성별 수백만 가지가 있기 때문에 님이 머리를 써보시기 바랍니다.
5. 행복하다................... 돈주앙과 카사노바가 양아치가 아닌 이유가 뭔줄 아십니까. 그시대 많은 여성들이 그들이 여자가 많음에도 그들을 사랑했던 이유는 이사람들은 여자가 행복하다고 느끼게 했기 때문입니다. 여자를 하늘에 붕떠있게 만드는 것, 그게 남자가 데이트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단언하건데 절대 가벼워 지시면 않됩니다. 매일밤 2시간씩 통화하는것은 님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질리게 만듭니다. 게다가 전화세까지,,,ㅜㅜ
전화를 하는대신 만났을때 전화않한만큼 불안해졌을 여자분을 행복으로 채워주세요. 매일 일정량의 만족감이 아니라 한방에 채워주는 겁니다. 그게 바로 프로고 진정한(요즘은 찾아보기힘든) 선수입니다. 매번의 데이트가 완벽한사전준비로 프로포즈때의 그 설렘을 느끼게 해주라는 말입니다. 그렇게 1달가량 노력한다면 여자분은 님에게 풍덩 빠질겁니다.
그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한말을 다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우선 남자는 쉽게 사랑에 빠지지만, 여자는 그 감정을 느끼기 위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과, 두번째는 완벽한 단계가 되기 전까지는 절대 촐랑대지 마라는것, 세번째는 그러나 여자가 행복해 할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거 쓰느라 2시간쯤 걸렸네요. 자야겠다. 이글 보시고 고민 많이 하시고 그 여자분마음이 어떤건지 생각해보시고 작전잘세워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