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부터 4학년 생활과 취업 준비로 바쁜 나날 들을 보냈습니다.
공채의 끝을 잡고 매달리다 매달리다 놓쳤을때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준비 하면서 눈물도 4번 정도 흘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12월 28일에 취업이 되어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직이직 하지만 자신의 커리어를 시작하게될 첫 직장
시간이 걸려도 신중하게 고르세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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