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하세요..
저처럼 되는긔.....
면접전날 쉼터안오면 불안하고.
네이버에 물어보면 뻔한거 괜히 쉼터에서 물어보고 싶고.
내 글에 댓글 안달리면 괜시리 서운하고.
컴터 끄고 자러간다고 적어놓고선 10분이 지나도 누가 댓글다나, 그 댓글에 또 댓글달고.
포털싸이트에 날씨 뻔히 나오는데 여기와서 일기예보 듣고(일신아~~어디 있니?)
이러다 쉼터 적응되면 정모, 벙개하고......
다른 동네 정모, 벙개한다고 하면 괜히 샘나고. 그동네 갈일 없는지 스케쥴 체크하고.
취업하러 서울가고 싶은게 아니라 정모하러 서울 가고 싶어지고.
막 그래요. 제가 말씀드린건 쉼터 증후군의 폐해 1/10000000000000000000정도 밖에 안되니.
참고 하세요.
그래도 쉼터에 좋은 분들 참 많아요.ㅋ
저도 아직 몇 분 만나고 있구요.ㅎㅎㅎㅎㅎ
적당히~~~~~~~~~~~~~~~~~(나한테 말하는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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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적어놓고 또 댓글 기다리는 나는 쉼터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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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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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배가자꾸나와요 작성시간 08.01.30 "저는 라비타!에벨라!입니다!" -_- 이것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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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spresso 작성시간 08.01.30 바쁘니까 멀리하게 된다능 -_- 불치병 치료 했습니다 -ㅁ- 다만 밥먹으면서 들어와본다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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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신우일신? 작성시간 08.01.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행님 제 이름???이 대문짝 만하게 써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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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신우일신? 작성시간 08.01.30 행님 아 제가 쫌 늦게 왔네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텔레 파시를 보내셨어야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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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쁜여상사~~ 작성시간 08.01.31 어......나...좀....저런가...